이스라엘 가자 공습…6세 소년 숨져

입력 2012-06-23 2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팔레스타인 6세 소년이 숨졌다'

AFP통신은 23일(현지시간) 오전 가자지구 남쪽을 겨냥한 이스라엘 공군의 공습으로 알리 알쉬와스(6) 군을 포함해 2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또 이날 가자지구 동부 외곽의 자이툰 마을에서 팔레스타인 민병대원이 탄 차량을 공습, 민간인 2명이 부상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팔레스타인 민병대도 이날 오전 이스라엘 남부의 가자 접경 스데롯 마을 등을 향해 최소 23차례의 로켓포 공격을 감행해 이스라엘인 1명이 부상했다.

전날에도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팔레스타인인 2명이 숨지고 약 20명이 부상했다. 같은 날 팔레스타인 민병대도 이스라엘 남부에 로켓포 2발을 발사했으나 사상자는 없었다.

하마스 산하 무장조직 이제딘 알카삼 여단은 이날 성명을 내고 "시오니스트 정권(이스라엘)의 공습은 새로운 범죄"라면서 "우리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99,000
    • +0.23%
    • 이더리움
    • 2,927,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53%
    • 리플
    • 1,999
    • +0.1%
    • 솔라나
    • 123,000
    • +0.82%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10
    • -4.62%
    • 체인링크
    • 12,840
    • +0.78%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