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른 뒤 사진…"어느새 훌쩍 커버린 아이들"

입력 2012-06-2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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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시간이 흐른 뒤 사진’이 화제다.

최근 ‘시간이 흐른 뒤 사진’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인 사진에서는 한 어머니와 세 명의 아들의 세월이 흐른 뒤 모습이 묘사돼 있다.

첫번째 사진에서 어머니는 막내 아들을 한 팔로 안고, 그 양 옆 첫째와 둘째 아들이 함께 서있다.

세월이 흐른 후 찍은 사진에서 이들은 예전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어머니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막내 아들을 한 팔로 안고 있지만, 버거워 하는 모습이다, 뾰루퉁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아들은 어느새 훌쩍 자랐지만 표정은 그대로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던 아들은 어린 시절 그대로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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