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제9 멤버 다니, 소속사에 요구 "하루빨리 무대 오르고 파"

입력 2012-06-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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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걸그룹 티아라 제 9의 멤버 다니가 12월이 되기 전 티아라에 합류하고 싶다고 소속사에 요청했다.

다니는 올해 12월 티아라에 정식 합류할 예정이었다. 앞서 7월 컴백을 앞두고 있는 티아라의 ‘DAY BY DAY(데이바이데이)’뮤직비디오에서 다니는 연기로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었다.

다니는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대표에게 “티아라 언니들과 하루빨리 무대에 오르고 싶다”고 의사를 전달했다. 이에 소속사 측에서는 “10월 중순 한국과 일본에 동시 발매되는 앨범에 다니를 합류시킬지 적극 검토 중”이라고 전달했다.

오는 7월 발매되는 티아라의 ‘DAY BY DAY(데이바이데이)’는 조영수 작곡가가 다듬었다. 이어 발매되는 8월 앨범에는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또 한 번 손을 잡고 신나는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티아라는 오는 19일부터는 일본 도쿄 부도칸을 비롯하여 5개 도시 일본 투어를 펼친다. 7월 14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공식팬클럽 QUEEN’S(퀸즈) 창단식을 개최하며, 8월 11일에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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