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전국 땅값 0.11%↑…거래는 감소

입력 2012-06-22 0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기군, 3개월 연속 전국 최고 상승률

내달 공식 출범하는 세종시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강한 충남 연기군의 땅값이 3개월 연속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5월 전국 땅값은 전월보다 0.11% 오른 가운데 토지거래량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0.09% 상승했고, 인천 0.06%, 경기 0.11%가 각각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지방은 0.10~0.14% 올랐다.

시군구별로는 충남 연기군의 땅값이 0.55% 올라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이어 경기 하남시가 제4차 보금자리주택지구 지정, 복합쇼핑센터 본격 개발 등의 영향으로 두번째로 높은 0.39% 상승했다.

전남 여수시(0.35%), 대구 동구(0.24%), 대구 달성군(0.23%) 등도 국제적 행사 개최 및 지역개발 호재로 올랐다.

지난달 토지거래량은 총 18만5679필지, 1억7392만2천㎡ 규모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필지수는 6.3%, 면적은 2.4%가 각각 감소했다.

건축물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 토지거래량은 총 8만4192필지, 1억6410만8000㎡로 전체 거래 토지 가운데 필지수로는 45.3%, 면적으로는 94.4%를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00,000
    • -1.09%
    • 이더리움
    • 3,401,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91%
    • 리플
    • 2,061
    • -1.25%
    • 솔라나
    • 130,400
    • +0.85%
    • 에이다
    • 391
    • +0.26%
    • 트론
    • 512
    • +0.99%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45%
    • 체인링크
    • 14,600
    • -0.14%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