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 전 아나 "유재석 만나려 애썼는데…결혼 인연은 '따로'"

입력 2012-06-21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지승현 전 KBS아나운서가 개그맨 유재석과 관련한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지승현은 최근 진행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이하 자기야)' 녹화에서 "지방 지국 아나운서 시절부터 당시 신인이었던 유재석을 눈여겨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유재석씨가 언젠가는 대성할 사람이라고 느끼고 방송국 선·후배들에게 부탁해 소개팅 자리를 마련해 보려고 애를 썼다"며 "수 년 간에 걸쳐 몇 번이나 시도했는데 이상하게 우연히 맞대면 할 기회가 사라져 결국 오늘까지 서로 얼굴 한 번 본적이 없다"며 '유재석 앓이'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지승현은 "결혼 인연은 따로 있는 것 같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자기야'는 21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13,000
    • +2.64%
    • 이더리움
    • 3,354,000
    • +8.75%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2.87%
    • 리플
    • 2,204
    • +5.76%
    • 솔라나
    • 137,100
    • +6.03%
    • 에이다
    • 420
    • +8.25%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255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13%
    • 체인링크
    • 14,340
    • +6.46%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