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두' 이장우, 만취해 경찰서에서 난동… 김선아 기겁

입력 2012-06-2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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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학프로덕션)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의 배우 이장우가 경찰서에서 난동을 피운다.

이장우는 20일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아이두 아이두’(극본 조정화, 연출 강대선) 7회에서 술에 잔뜩 취해 까마득한 상사인 김선아(황지안 역)에게 삿대질을 하고 말이 짧아지는 대담함을 보인다. 이어 폭탄 고백을 하려고 해 기겁한 김선아가 몸을 날려 이장우의 입을 틀어막게 된다.

그동안 눈치없는 철부지 행동으로 김선아의 혈압상승을 촉진했지만 밝고 올곧은 청년 태강이 어떠한 연유로 인사불성으로 경찰서를 찾게 되었는지, 또한 김선아를 아연실색케 한 고성방가 폭탄 고백의 전말은 어떤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귀여운 태강이 주정뱅이 연기 기대되네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김선아한테 취중진담? 고백이라도 하는 건가?!” “경찰서에 모두 모인 이유가 뭘까요?! 본방사수로 확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선아를 향한 이장우의 취중폭탄발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아이두 아이두’ 7회는 오늘밤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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