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JYP 오디션 거절 "공부때문에"

입력 2012-06-1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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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 )

'위대한 탄생2'의 '톱5' 출신인 에릭남이 과거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에릭남의 JYP 거절 일화는 19일 에릭남이 연예전문매체 '뉴스엔'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히면서 알려졌다.

에릭남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JYP 측에서 먼저 오디션을 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에릭남은 "대학 1학년 때였다. 유투브에서 노래하는 영상을 본 JYP 측이 먼저 연락을 해왔다. JYP 뉴욕 오디션이 치러지니 참가해 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해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에릭남 는 "대학교 1학년, 한창 공부에 집중해야 할 때 뉴욕에 오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JYP 오디션을 거절했다"며 "그렇다고해서 아쉬운 마음이 들거나 하진 않는다"고 설명했다. 당시 에릭남은 애틀랜타 인근에 거주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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