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JYP 오디션 거절 "공부때문에"

입력 2012-06-19 1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쳐 )

'위대한 탄생2'의 '톱5' 출신인 에릭남이 과거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에릭남의 JYP 거절 일화는 19일 에릭남이 연예전문매체 '뉴스엔'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히면서 알려졌다.

에릭남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JYP 측에서 먼저 오디션을 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에릭남은 "대학 1학년 때였다. 유투브에서 노래하는 영상을 본 JYP 측이 먼저 연락을 해왔다. JYP 뉴욕 오디션이 치러지니 참가해 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해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에릭남 는 "대학교 1학년, 한창 공부에 집중해야 할 때 뉴욕에 오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JYP 오디션을 거절했다"며 "그렇다고해서 아쉬운 마음이 들거나 하진 않는다"고 설명했다. 당시 에릭남은 애틀랜타 인근에 거주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10,000
    • -0.65%
    • 이더리움
    • 3,387,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26%
    • 리플
    • 2,056
    • -0.96%
    • 솔라나
    • 131,000
    • -0.08%
    • 에이다
    • 391
    • -0.26%
    • 트론
    • 517
    • +2.17%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17%
    • 체인링크
    • 14,660
    • -0.27%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