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회원국들, 위기대응자금 4560억달러 출연 약속”

입력 2012-06-19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통화기금(IMF)은 19일(현지시간) 회원국들이 위기 대응 자금으로 4560억달러를 약속했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IMF에 재원 출연을 약속한 국가들은 러시아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포함한 12개 회원국들로 전해졌다.

이날 약속된 자금은 지난 4월 워싱턴 합의때 마련된 4300억달러보다 260억달러가 많은 것이다.

IMF가 현재 보유한 가용재원은 3800억달러다. 이날 약속된 4560억달러는 가용재원에 더해질 것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는 이날 “크고 작은 국가들이 위기 해결을 촉구했다”면서 “현재의 가용재원이 대폭 감소된 이후에 새 재원은 제2의 위기 대응 자금으로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82,000
    • -0.34%
    • 이더리움
    • 3,436,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61%
    • 리플
    • 2,115
    • -0.38%
    • 솔라나
    • 127,600
    • -0.55%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99
    • +2.04%
    • 스텔라루멘
    • 253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0.72%
    • 체인링크
    • 13,690
    • -1.2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