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성명서 초안 “유럽 각국, 유로존 지킬 모든 수단 강구해야”

입력 2012-06-19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요 20국(G20) 정상들이 유럽 각국은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국)을 지킬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을 촉구했다고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G20 정상회의 성명서 초안을 인용해 보도했다.

통신이 입수한 초안은 “G20에 속한 유럽 각국은 유로존의 안정과 통합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정책 수단을 실시해야 한다”면서 “국가 재정과 은행간 부실의 악순환을 깨야 한다”고 강조했다.

G20 정상들은 멕시코 로스카보스에서 19일까지 열리는 회의에서 유럽 재정위기 타개책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공동성명은 19일 회의를 마치고 정식 발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86,000
    • +0.12%
    • 이더리움
    • 3,455,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44%
    • 리플
    • 2,137
    • +0.47%
    • 솔라나
    • 129,100
    • +1.49%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81
    • -1.43%
    • 스텔라루멘
    • 259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40
    • +1.4%
    • 체인링크
    • 14,020
    • +1.59%
    • 샌드박스
    • 126
    • +1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