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응급실行… 보드 타다가 부상? "갈비 아파"

입력 2012-06-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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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가수 윤도현이 응급실에 실려간 사실을 밝혔다.

윤도현은 1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이 밤에 응급실행. 당분간 엄청 불편하겠네요. 갈비 아파. 당분간 몸조심하겠습니다. 충성"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윤도현은 전날 "종일 보드연습에 몸이 만신창. 그런데 또 타고싶은건 뭐냐? 미쳤나봐 진짜. 아까 안 되던게 지금은 될 거 같은 기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가 보드를 타던 중 부상을 당해 응급실에 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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