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 나이트클럽, 비키니걸이 모였다 "이게 광고라고?" 화제

입력 2012-06-1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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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수중 나이트클럽이 공개돼 국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해외의 한 유명시계 브랜드 회사는 수중에 꾸며진 이른바 수중 나이트클럽을 배경으로 광고를 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광고 속에는 수영복을 갖춘 남녀들이 스노클링을 즐기며 맥주를 마시는 등 흥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중 나이트클럽에는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것은 모두 갖추고 있다. 앉아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테이블부터 춤 출 수 있는 봉까지, 여기에 바도 설치돼 있어 실제 땅 위의 나이트클럽과 다를 바 없다.

광고 속 사람들은 수중임에도 불구하고 맥주를 마시는 등 즐겁게 춤도 추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수중 나이트클럽, 실제로 있으면 정말 신선하겠다”, “일차적으로 몸매 파악은 다 되겠네”, “수중 나이트클럽에서 화장실 가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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