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유니온래그즈 목차로 벨몬트경주 우승

입력 2012-06-15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4번째 벨몬트스테익스가 지난 9일 미국에서 개최됐다.

2012년 벨몬트스테익스의 우승은 마지막 역전에 성공한 유니온래그즈(수말/3세)가 거머쥐었다. 짜릿한 막판 뒷심으로 유니온래그즈가 앞서 달리던 페인터를 추월하고 우승마가 되었다. 유니언래그즈는 지난 5월에 열린 켄터키더비 경주에서 인기 2위마로 평가받았지만, 7위에 그쳤으며, 프리크니스스테익스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벨몬트스테익스는 이변이 많이 발생하는 3세마 경주인데다 미국에서는 매우 드문 2400미터 경주로써 경주결과를 예측할 수 없기로 유명한데, 이번에도 유력한 우승마였던 페인터가 마지막 결승옐던 8m전 유니온래그즈에게 추월당했고 목차로 우승컵을 놓치고 말았다.

유니온래그즈에 기승한 존벨라스케스 기수는 “유니온래그즈를 믿고 차분히 경기에 임했더니 마지막에 기회가 왔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쁨을 느끼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켄터키더비와 프리크니스스테익스 우승마인 아일해브어나더는 앞다리 부상으로 경주 전날 출주가 취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87,000
    • +2.15%
    • 이더리움
    • 3,063,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25%
    • 리플
    • 2,067
    • +2.63%
    • 솔라나
    • 129,200
    • +3.28%
    • 에이다
    • 398
    • +4.46%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0.32%
    • 체인링크
    • 13,440
    • +2.83%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