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日 타워레코드 차트 정상… 오리콘 주간 차트도 2위

입력 2012-06-15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YP엔터테인먼트)

그룹 2PM이 일본 열도를 사로잡았다.

2PM의 네 번째 일본 싱글 ‘뷰티풀(Beautiful)’이 일본 타워레코드 주간 싱글 차트 1위,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2위를 기록했다. 함께 발매된 아레나투어의 DVD역시 타워레코드 DVD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뷰티풀’은 짐승돌로 사랑받는 2PM의 섬세하고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남성미를 담은 앨범으로 일본 현지 샘표사의 흑초 광고 테마곡으로 먼저 선보이며 사랑받았다.

지난 6일 앨범 공개 후 불과 1주일 만에 14만장이라는 놀라운 판매기록을 올린 ‘뷰티풀’은 타워레코드 일본 전지점 싱글 판매차트의 1위를 모조리 휩쓸었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일 일본 신주쿠역 앞 스테이션 스퀘어에서 2PM 새 싱글 앨범컷으로 구성된 포토존 이벤트는 멤버들이 참석하지 않는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전날 밤부터 많은 팬들이 줄을 서가며 이벤트를 기다렸으며 시부야의 타워레코트, 츠타야(TSUTAYA)에서는 2PM 의상전이 열려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부도칸에서 6일간의 공연은 물론 추가공연까지 총 8만4천 규모의 공연을 매진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2PM의 새로운 싱글이 일본 현지에서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미 지난 싱글 판매량의 2배를 넘는 수치를 기록했으며 일본 내 케이팝을 선두하는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고 있다. 늘 열심히 활동하는 2PM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52,000
    • +1.88%
    • 이더리움
    • 3,438,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23%
    • 리플
    • 2,115
    • +1.29%
    • 솔라나
    • 127,000
    • +1.68%
    • 에이다
    • 368
    • +1.94%
    • 트론
    • 485
    • -1.22%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3.18%
    • 체인링크
    • 13,820
    • +2.29%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