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외국인 러브콜에 하루만에 반등

입력 2012-06-13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외국인 '러브콜'에 힘입어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13일 전일대비 1.10포인트(0.45%) 오른 247.50으로 장을 마쳤다.

전일 뉴욕증시가 미국 추가부양책 마련 기대감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오름세로 출발했다. 장 직후 개인이 대규모 물량을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올렸으나 외국인이 차익실현 매물을 출회해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기관은 매수도를 오가며 관망하는 모습이었다. 오후들어 외국인이 '사자'로 돌아서면서 지수 상승탄력이 붙는 듯 했으나 이번에는 개인이 매도로 돌아서 지수는 결국 보합권에 마무리했다.

외국인이 2581계약 사들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769계약, 195계얄 팔아치웠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 468억원, 비차익거래 608억원 순매수로 총 1076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마감베이시스는 +0.42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25만2728계약으로 집계됐으며 미결제약정은 1만4796계약 줄어든 7만2813계약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40,000
    • -0.19%
    • 이더리움
    • 2,701,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26%
    • 리플
    • 1,462
    • -1.62%
    • 솔라나
    • 103,900
    • -0.29%
    • 에이다
    • 285
    • +5.95%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80
    • +3.55%
    • 체인링크
    • 11,620
    • +1.04%
    • 샌드박스
    • 58.67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