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들이 보는 냉장고 "꽉찼는데 먹을 건 없어?"

입력 2012-06-13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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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엄마와 아들이 보는 냉장고의 모습의 차이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엄마와 아들이 보는 냉장고'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에는 냉장고를 바라보는 엄마와 아들의 서로 다른 시선이 비교되어 있다.

엄마가 보는 냉장고에는 각종 반찬 및 음식으로 가득 차 있지만, 아들이 보는 냉장고에는 생수 하나만 있을 뿐이다. 엄마 눈에는 반찬이 가득하지만 아들의 눈에는 냉장고 속에 먹을 만한 것(간식)이 하나도 없는 상태인 것.

'엄마와 아들이 보는 냉장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 집은 반대인데", "이 게시물 누가 만들었나요", "왜 항상 우리가 보기에는 먹을 게 없을까", "누구나 한번쯤 공감했을 절대적 사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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