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 아비드 버트 신임 CEO 취임

입력 2012-06-11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는 신임 CEO로 아비드 버트(Abid Butt)가 취임했다고 11일 밝혔다.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는 싱가포르 주식시장에 상장된 반얀트리 홀딩즈에 의해 전액 출자된 자회사이며 국내에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을 지난 2010년 정식 오픈했다.

새로 취임함 아비드 버트 CEO는 10년 전 반얀트리의 플래그십 리조트인 반얀트리 푸켓의 총지배인으로 시작해 2000년부터 2002년까지는 부사장으로서 호텔, 리조트의 총괄 운영 및 브랜딩 업무를 담당했다. 최근에는 미국 호스트 호텔&리조트에서 15개 럭셔리 호텔들의 자산관리 부사장직을 지냈다.

아비드 버트 CEO는 “다시 반얀트리의 가족이 돼 반얀트리의 다이나믹한 성장과 발전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전 세계에 계획돼 있는 새로운 반얀트리 론칭과 더불어, 현재 운영중인 30여 개의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를 위한 전략구상에 힘쓸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은 현재 30개 이상의 호텔 및 리조트, 60여 개의 스파, 80여 개의 갤러리, 2개의 골프코스를 운영 또는 소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96,000
    • +0.47%
    • 이더리움
    • 3,525,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2.67%
    • 리플
    • 2,119
    • +1.92%
    • 솔라나
    • 130,900
    • +4.39%
    • 에이다
    • 398
    • +3.92%
    • 트론
    • 502
    • -0.4%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1.95%
    • 체인링크
    • 14,870
    • +3.84%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