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지은희, 웨그먼스 3라운드 선두로 점프

입력 2012-06-10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은희(AP연합)
박세리(35ㆍKDB신업은행)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두번째 메이저 웨그먼스LPGA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부진한 경기를 펼치는 사이 지은희(26ㆍ캘러웨이)가 선전하며 선두로 나섰다.

지은희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포드 로커스트힐골프장(파72ㆍ6506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날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4언더파 212타로 단독 선두로 점프했다.

이날 60타 대를 기록한 선수는 불과 4명으로 대회장이 워낙 난코스로 유명하다.

지은희는 "페어웨이와 그린을 지키자는 전략이 잘 맞아 떨어졌다"며 "마지막날도 차분하게 플레이하겠다"는 전했다.

지은희의 뒤를 카리 웹(호주)이 중간합계 3언더파 213타로 2위, 박인비(25)와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등이 2언더파 214타로 공동 3위로 선두를 쫓고 있다.

유선영(26ㆍ정관장)과 장정(32ㆍ볼빅)이 공동 7위(1언더파 215타)다. 1타 차 선두로 출발한 박세리(35ㆍKDB산은금융그룹)는 4오버파로 무너져 공동 15위(1오버파 217타)로 추락했다.

'골프여제' 청야니(대만)는 이번 대회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며 9오버파 225타로 공동 59위에 머물러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04,000
    • +1.03%
    • 이더리움
    • 2,709,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1.5%
    • 리플
    • 1,489
    • -1.72%
    • 솔라나
    • 105,000
    • +0.1%
    • 에이다
    • 268
    • -2.55%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1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80
    • +1.05%
    • 체인링크
    • 11,610
    • +0%
    • 샌드박스
    • 58.8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