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 김하늘, 5회 만에 숨겨둔 섹시미 발산

입력 2012-06-1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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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화앤담픽처스)
‘신사의 품격’ 김하늘이 섹시한 ‘하의 실종 클럽녀’로 변신했다.

김하늘은 9일 방송된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5회 분에서 정열적인 레드컬러 미니드레스를 입고, 클럽을 찾았다.

무엇보다 클럽 안 화려한 조명 속에서도 아우라가 느껴지는 김하늘의 ‘하의 실종’ 면모는 그간 김하늘의 화려한 모습을 기다렸던 남성 팬들의 갈증을 달랬다.

그간 극중 윤리 선생님 역할에 어울리는 단정하고 깔끔한 의상을 주로 선보여 왔던 김하늘은 이날 방송에서 지금까지 한 번도 선보이지 않았던 판타스틱한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클럽에 등장했다.

이날 김하늘이 택한 새빨간 원 오프 숄더 미니 드레스는 본인은 물론 신우철 PD, 스타일리스트 등이 모두 머리를 맞대고 심사숙고한 끝에 선정한 의상이다.

김하늘은 서이수라는 인물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의상 콘셉트까지 감독님과 꼼꼼하게 상의하며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신사의 품격'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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