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내리는 '고속버스 추태남' …당당함에 억울

입력 2012-06-08 1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고속버스 추태남이 누리꾼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7일 '고속버스 추태남, 정말 화나요'란 제목의 글과 사지이 게재됐다.

전남 나주에서 무안군으로 가는 고속버스를 탔다는 게시자는 한 남성이 여성 승객 주위 좌석을 옮겨다니며 바지를 내리고 민망한 행동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남성의 사진을 찍어 버스기사에게 보여주며 제재를 부탁했지만 버스기사는 계속 운전만 했고 현장을 보지 못했다는 이유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당한 고속버스 추태남의 행동이 억울해 온라인에 글을 올리게 됐다고 답답한 마음을 토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99,000
    • -0.36%
    • 이더리움
    • 2,696,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2%
    • 리플
    • 1,445
    • -2.89%
    • 솔라나
    • 103,900
    • +0%
    • 에이다
    • 282
    • -5.05%
    • 트론
    • 460
    • -0.86%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1.78%
    • 체인링크
    • 11,620
    • -0.43%
    • 샌드박스
    • 58.34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