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 타진요' 회원 9명에 징역 2년6개월 구형

입력 2012-06-08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연합뉴스(사진출처=연합뉴스)
가수 타블로의 학력 의혹을 강력하게 제시했던 인터넷 카페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타진요)' 회원 9명에 최고 2년6개월의 징역형이 구형됐다.

검찰은 오전 11시 서초동 서울 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타진요 회원 9명에 대한 최종 공판에서 이같은 구형이 정해졌다고 8일 밝혔다.

타진요 회원 9명 중 4명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인정했지만 2명은 여전히 검찰 측에 진위여부를 가려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종 선고는 다음달 6일 오전 10시에 같은 법정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98,000
    • -0.64%
    • 이더리움
    • 2,935,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76%
    • 리플
    • 2,015
    • +0.55%
    • 솔라나
    • 124,500
    • -0.16%
    • 에이다
    • 378
    • -1.31%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48%
    • 체인링크
    • 12,990
    • -0.15%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