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골프]노승열, 페덱스 세인트 주드 첫날 3언더파 공동 3위

입력 2012-06-08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첫날 공동 3위에 오른 노승열이 9번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 AP/연합

‘루키’ 노승열(21)의 출발이 좋다.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클래식(총상금 56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노승열은 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 코스(파70·724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10번홀에서 출발한 노승열은 전반에 버디와 보기를 2개씩 주고 받아 스코어는 원점. 후반들어 1, 2, 3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챙긴 노승열은 7번홀에서 다시 버디를 챙겼으나 9번홀에서 아쉬운 보기를 범했다.

이날 노승열은 드라이버 평균 거리 318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64.3%, 그린적중률 50%, 샌드세이브 0%, 퍼팅수 23개를 기록했다.

양용은(40·KB금융그룹)은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68타로 3주연속 컷오프된 세계골프랭킹 2위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와 함께 공동 7위에 랭크됐다. 대니 리(이진명)는 1언더파 69타로 공동 18위, 강성훈(25·신한금융그룹)은 1오버파 71타로 공동 44위에 머물렀다.

한편, 제프 매거트(미국)가 4언더파 66타로 공동선두에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18,000
    • -4.59%
    • 이더리움
    • 3,041,000
    • -6.29%
    • 비트코인 캐시
    • 363,000
    • -6.01%
    • 리플
    • 1,622
    • -8.41%
    • 솔라나
    • 122,200
    • -5.78%
    • 에이다
    • 251
    • -5.64%
    • 트론
    • 432
    • +0.93%
    • 스텔라루멘
    • 209
    • -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61%
    • 체인링크
    • 14,670
    • -5.6%
    • 샌드박스
    • 59.3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