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호텔방 화제 "누가 보면 어떡하지?"

입력 2012-06-04 2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www.attrap-reves.com
하늘만이 아니라 사방을 감싸고 있는 자연의 경외로움과 함께 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 최근 인기다. 유리창을 통해 하늘을 볼 수 있는 구조의 방이 인기였다면 최근에는 물론 좌우 사방을 볼 수 있는 장점을 텐트가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소개되고 있는 ‘투명한 호텔방’이라 불리는 텐트가 그것. 프랑스 건축 디자이너 피에르 스테판 뒤마가 설계한 버블텐트는 직경 4m 크기의 작은 돔형 구조의 텐트다.

자외선 차단기능은 물론 화재 방지 성능을 지닌 투명 합성 소재를 사용해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투명하긴 하지만 완전 투명은 아니어서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챙겨 입을 것은 챙겨 입는 것이 좋다. 텐트가격이 1000만원을 넘기 때문에 구매하기는 부담드럽고, 주로 렌탈로 이용된다고 한다. 하루 이용료는 109~499유로 정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31,000
    • -1.18%
    • 이더리움
    • 2,880,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
    • 리플
    • 2,003
    • -0.45%
    • 솔라나
    • 122,100
    • -1.69%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30
    • -3.16%
    • 체인링크
    • 12,720
    • -1.93%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