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삼성에버랜드 지분 전량 1070억에 매각 결정

입력 2012-06-04 2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가 보유중인 삼성에버랜드 지분을 전량 처분한다.

CJ가 삼성에버랜드 보유주식 5만8823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070억원대에 달하는 가운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1일이다.

CJ측은 투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비업무용 자산을 처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꿈장학재단도 기부받은 삼성에버랜드 주식 10만2000주(4.12%)를 되팔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18,000
    • -1.65%
    • 이더리움
    • 3,448,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2.01%
    • 리플
    • 2,113
    • -2.94%
    • 솔라나
    • 126,300
    • -3.37%
    • 에이다
    • 367
    • -4.18%
    • 트론
    • 491
    • +1.45%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3.81%
    • 체인링크
    • 13,660
    • -3.74%
    • 샌드박스
    • 118
    • -6.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