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에코맘 등 환경 예비사회적기업 20곳 지정

입력 2012-06-03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경부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의 발굴·육성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 에 20개 기업(단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자연보호사상구 협의회를 비롯해 에코맘, 우리환경개발, 두레 등이 이름을 올렸다.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제도는 환경분야의 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 활동하는 데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으로 공모에 총 65개 기업·단체가 참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20곳은 그간 폐기물 재활용 분야에 집중됐던 환경분야 사회적기업뿐만 아니라 환경교육, 수질개선, 신재생에너지, 생태복원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및 단체도 포함됐다.

이번 지정은 신청서 접수마감(4월23일) 후 약 한 달 간의 서류심사, 현장실사와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소위원회 및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추진됐다.

이번에 지정된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일자리 창출사업 참여기회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 심사 추천 △기업경영을 위한 집중 컨설팅 등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또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 및 기 인증 받은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은 창업ㆍ인증에 필요한 전문지식 및 기술, 경영컨설팅, 맞춤형 아카데미 운영 등 전반적 지원 사업을 병행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17,000
    • +0.13%
    • 이더리움
    • 2,709,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56%
    • 리플
    • 1,457
    • -1.89%
    • 솔라나
    • 104,100
    • +0.1%
    • 에이다
    • 281
    • +2.55%
    • 트론
    • 460
    • -1.29%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0.7%
    • 체인링크
    • 11,680
    • +1.21%
    • 샌드박스
    • 58.32
    • -0.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