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방송' 전진 VS 샤이니 민호, 자존심 건 뜀틀 승부

입력 2012-06-0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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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그룹 신화 멤버 전진과 샤이니 민호의 막상막하 뜀틀 승부가 벌어진다.

오는 2일 방영될 종합편성채널 JTBC '신화방송'에서는 신화의 10년 후배 샤이니가 초대된 '게스트채널-신화 & 샤이니'편이 방송된다.

이날 각 팀 주장으로 선발된 전진과 민호는 신화와 샤이니의 자존심을 걸고 뜀틀로 주장 대결을 펼친다. 두 사람 모두 출발 드림팀에서 에이스로 활약한 바 있어 예측할 수 없는 승부가 이어질 예정이다.

전진은 "10년 전과 몸이 같지 않다"며 엄살을 피운 반면 민호는 체조선수에게 전문적으로 뜀틀을 배운 바 있어 도움닫기와 거리측정에 신경 쓰며 한 층 더 신중한 모습을 보인다.

긴장감이 맴도는 경기 속에 신혜성은 "(전진의)뜀틀 뛰는 모습을 TV에서만 봤는데 직접 보니 신기하다"며 전진의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박빙의 승부가 펼쳐진 뜀틀 대결의 승자는 2일 밤 10시 55분 '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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