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국채 42억5000만유로 입찰…금리 상승

입력 2012-05-28 22: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탈리아 재무부가 28일 42억5000만유로(약6 조3100억원)의 국채를 입찰했dm나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국) 위기 재연의 영향으로 금리는 한달 전에 비해 상승했다.

재무부는 2014년만기 도래하는 무이자할인채(제로쿠폰 본드) 35억유로를 낙찰금리 4.037%에 입찰했다.

이는 지난달 24일 실시된 같은 만기물에 적용된 금리 3.355%보다 높은 수준이다.

재무부는 7억5000만유로 규모의 2016년·2017년만기 도래하는 물가연동채권을 각각 4.39%와 4.6% 금리에 입찰했다.

국채 입찰 직후 이탈리아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5.7%에 달했다.

독일 국채와의 스프레드는 433bp(1bp=0.01%)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18,000
    • +3.26%
    • 이더리움
    • 2,720,000
    • +8.37%
    • 비트코인 캐시
    • 346,100
    • +13.77%
    • 리플
    • 1,860
    • +8.9%
    • 솔라나
    • 110,900
    • +9.05%
    • 에이다
    • 283
    • +12.75%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23
    • +17.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10.16%
    • 체인링크
    • 12,710
    • +7.53%
    • 샌드박스
    • 83.03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