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KAI 지분매각으로 배당매력 증가-현대證

입력 2012-05-24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24일 두산에 대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및 DIP홀딩스 지분 매각으로 중간배당 매력이 커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다만 실적전망 하향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는 16만원으로 내려잡았다.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KAI 지분매각 대금 유입으로 배당여력이 커졌다"며 "앞으로 두산동아, DIP홀딩스도 매각될 예정이어서 현금보유 여력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실적전망 하향에도 불구하고 두산의 주주가치 증대 정책은 향후에도 지속될 예정"이라며 "전자 사업부과 모트롤사업부의 증설된 설비가동률이올라가면 두산 자체사업의 실적은 다시 상향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00,000
    • -0.51%
    • 이더리움
    • 3,442,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56%
    • 리플
    • 2,104
    • -0.94%
    • 솔라나
    • 126,900
    • -1.48%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1.86%
    • 체인링크
    • 13,870
    • -1.14%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