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ELS·DLS 12종 판매

입력 2012-05-2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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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오는 25일까지 나흘간 최고 연11.25%의 수익을 추구하는 월지급식 주가연계상품(ELS) 상품 및 파생연계증권(DLS) 12종을 판매한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제3677회 ELS'는 조건 충족 시 연 11.25%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의 월지급식 스텝다운 상품이다. 이 상품은 코스피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CEI)지수,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매월 쿠폰지급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모두가 최초기준지수의 50% 이상일 경우 연 11.25%(월 0.9375%)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이상이면 자동 상환된다. 단, 세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 시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미래에셋 제339회 DLS'는 글로벌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의 신용사건 발생여부에 따라 투자손익이 정해지는 상품이다. 약 10개월의 만기까지 골드만삭스 발행채권에 신용사건(파산, 채무불이행, 채무재조정 등)이 발생하지 않으면 연 4.7%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만기 전에 신용사건이 발생되면 최대손실금액은 투자원금까지다. 골드만삭스는 세계3대 신용평가사인 무디스, 피치, S&P로부터 현대차, 포스코 등 국내대기업보다 높은 신용등급을 부여받고 있다.

이와 함께 미래에셋증권은 SK,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SK이노베이션,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전기, 신한지주 등 다양한 개별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 ELS 및 브렌트와 은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DLS도 함께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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