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영진인프라, 19대 국회 신공항공사법 발의 기대감…‘급등’

입력 2012-05-22 1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진인프라가 6월, 19대 국회개원을 앞두고 ‘신공항 공사법’발의 가능성 소식에 강세다.

22일 오후 12시 55분 현재 영진인프라는 전일대비 6.22%, 70원 오른 1195원을 기록중이다.

이는 지난 19대 총선 후 부산지역 새누리당 당선자들이 19대 국회 개원과 함께 가장 먼저 ‘신공항 공사법’을 입법추진한다고 결의한데 따른 기대감 때문으로 분석된다.

영진인프라와 함께 신공항 건설관련주로 분류되는 세우글로벌(+14.90%)은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고 영화금속, 영흥철강 등도 급등세를 시현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부산에서 열린 새누리당-부산시 첫 당정협의회에서 19대 새누리당 부산지역 당선 의원들과 부산시는 부산시의 가장 큰 현안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재생 분야라는 데 뜻을 같이 했다. 특히 서부산권 활성화를 위해 가덕도 신공항 건설이 필수적이라는 데 공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35,000
    • +0.66%
    • 이더리움
    • 2,66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0.2%
    • 리플
    • 1,531
    • -0.52%
    • 솔라나
    • 105,500
    • +0.19%
    • 에이다
    • 272
    • -1.45%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7%
    • 체인링크
    • 11,690
    • -0.34%
    • 샌드박스
    • 59.76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