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시황]코스피, 상승세 지속…삼성電 급등

입력 2012-05-22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상승세를 지속하며 1820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2.47포인트(1.25%) 오른 1821.60을 기록하고 있다.

그리스발 리스크 완화와 중국의 부양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개인이 94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장 초반 매수에 나섰던 외국인과 기관이 장중 매도로 돌아섰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억원, 443억원씩을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매매에서는 차익·비차익거래 모두 매도 우위를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2199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철강 금속과 전기가스업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 중이다. 전기.전자업종이 3% 이상 오르고 있으며 운송장비업종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지수 상승에 증권업종도 2% 가까이 오르고 있으며 은행, 금융업, 운수창고, 제조업, 건설업 등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대부분 오르고 있다. 대형IT주들의 강세가 눈에 띄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2.73%, LG전자가 4.29% 오르고 있다. 현대중공업, KB금융, 신한지주 등도 2~3% 가량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전날 페이스북 상장 수혜주로 꼽히며 상승했던 NHN와 POSCO, 한국전력 등은 약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06,000
    • -1.19%
    • 이더리움
    • 3,383,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9%
    • 리플
    • 2,039
    • -1.35%
    • 솔라나
    • 124,000
    • -1.27%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78%
    • 체인링크
    • 13,680
    • -0.15%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