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폭 과대주 중심의 단기 대응에 집중"-동양證

입력 2012-05-22 0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증권은 22일 그리스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진정 되는 국면까지는 단기적인 관점에서 한발 빠르게 대응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조병현 동양증권 연구원은 "여전히 유럽 발 뉴스 플로우에 대한 민감도가 높다는 측면에서 추세적 반등을 예상한 진입은 다소 이르다"면서도 "이격도 등 기술적 지표들이 바닥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투자 심리 역시 단기 반등 가능 영역에 진입했음을 나타내고 있다"고 판단했다.

조 연구원은 이에 "단기 반등 가능의 영역에서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급락 이후 뒤따른 반등 구간에서 업종 별 하락률과 반등시 수익률 간의 상관관계는 -0.6 으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낙폭 과대 업종과 기타 업종들의 반등 시 수익률을 비교해 보더라도 낙폭 과대 업종이 유의미하게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며 "5월 이후 하락 국면에서 낙폭이 컸던 전기전자, 운송장비, 운수창고 업 종 등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02,000
    • -0.69%
    • 이더리움
    • 3,417,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45%
    • 리플
    • 2,107
    • -0.38%
    • 솔라나
    • 126,800
    • -0.63%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254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72%
    • 체인링크
    • 13,640
    • -0.87%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