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구글 모토로라 인수 승인

입력 2012-05-21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정부가 구글의 125억달러(약 14조6000억원) 규모 모토로라모빌리티 인수안을 승인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구글은 특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애플과의 특허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마지막 장애물을 제거한 셈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이미 유럽과 미국 등은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안을 승인했다.

구글은 모토로라로부터 1만7000건 이상의 특허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번 건은 무선장비업체 인수 규모로는 10년 만에 최대다.

구글과 모토로라 모두 중국 규제당국으로부터 인수 승인 건에 대해 들었다고 밝혔다.

구글은 지난 18일 뉴욕증시에서 주가가 3.6% 하락한 600.40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서는 7% 떨어졌다.

모토로라 주가는 39.20달러로 올 들어 1%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0: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79,000
    • +1.25%
    • 이더리움
    • 2,698,000
    • +4.61%
    • 비트코인 캐시
    • 336,600
    • +6.35%
    • 리플
    • 1,849
    • +3.99%
    • 솔라나
    • 111,400
    • +4.31%
    • 에이다
    • 267
    • -2.2%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23
    • +1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30
    • +3.09%
    • 체인링크
    • 12,460
    • +1.88%
    • 샌드박스
    • 80.86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