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일 얼마나 흔한가…X-마스 베이비가 이렇게나 많이?

입력 2012-05-18 2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월별 생일 분포 현황을 그래프로 나타낸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내 생일 얼마나 흔한가’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오른 사진은 월별, 일별 생일 빈도수를 색깔의 명암으로 구분하고 있다. 빈도수가 높을수록 색이 어둡고, 낮을수록 색이 연하다.

그래프에는 7월부터 9월까지 부분의 색깔이 가장 어두우며, 그 중에서도 9월 하순의 칸이 가장 어둡다. 인간의 생식 주기를 감안할 때 이 계절에 태어난 아기는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1월은 색이 가장 옅어, 봄에 결혼하는 커플들의 임신이 다른 계절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은 “그래프로 보니 더욱 신기하다”, “크리스마스 때마다 숙박업소가 붐비는 이유를 알겠다”, “봄에 결혼하는 부부는 바로 아이를 안 갖나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00,000
    • -1.73%
    • 이더리움
    • 3,049,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88%
    • 리플
    • 2,063
    • -1.62%
    • 솔라나
    • 130,600
    • -2.39%
    • 에이다
    • 395
    • -2.47%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4.17%
    • 체인링크
    • 13,510
    • -1.1%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