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트렌드]스포츠와 패션의 만남…올 여름 명품 스포츠웨어 톱10

입력 2012-05-15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헬무트 랭 스텔라 매카트니 등 세계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전 세계적으로 스포츠웨어 붐이 예상되고 있다.

올 여름 글로벌 리치들을 사로잡을 만한 스포츠웨어 ‘톱 10’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선정했다.

WSJ는 헬무트 랭과 스텔라 매카트니, 칼 라거펠트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도발적이면서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스포츠웨어의 활동성까지 더해진 의류에 주목했다.

이들 브랜드는 가죽이나 메시 소재로 되어 입는 내내 부드러우면서도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다.

▲'헬무트 랭'스트레치 레깅스. 785파운드(약 145만원)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 컨셉의 의류브랜드 ‘헬무트 랭’스트레치 레깅스는 가죽 소재로 스포티한 룩을 선보여 운동할 때가 아닌 외출 시에도 가볍게 입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평가됐다.

운동화와 하이힐에 모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세련된 느낌마저 준다. 가격은 785파운드(약 145만원)이다.

▲'이자벨 마랑' 패널톱. 195파운드(약 36만원)

프랑스 의류 브랜드 ‘이자벨 마랑’의 패널톱은 메시 소재로 되어 더운 여름에 제격이다.

여성들이 짧은 데님 바지와 발목 부츠를 함께 입어 귀여운 멋을 연출할 수 있으며 가격은 195파운드(약 36만원)이다.

▲'스텔라 매카트니'탱크톱. 170파운드(약 31만원).

락밴드 비틀즈 멤버 폴 매카트니의 딸인 스텔라 매카트니의 브랜드 ‘스텔라 매카트니’탱크톱도 관심을 끌었다.

레인보우 칼라와 얼룩말 그림이 더해져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이다. 해외 여러 온라인 쇼핑몰에서 품절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가격은 170파운드(약 31만원)다.

▲'릭 오웬스' 가죽 팬츠. 705파운드(약 130만원).

릭오웬스의 가죽 팬츠는 활동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메탈릭 색상이지만 튀지 않고 무난한 느낌을 주어 남성들에게 인기다.

가격은 705파운드(약 130만원)로 다소 비싸다.

▲'구찌' 웨지힐. 450파운드(83만원).

구찌의 웨지힐은 코르크로 된 높은 굽에 투박한 듯 하면서도 가벼운 느낌을 준다. 가격은 450파운드(83만원).

▲칼 라거펠트 하이톱 스니커즈. 295파운드(약 54만원).

샤넬과 펜디의 수장을 지낸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의 작품인 하이톱 스니커즈는 가죽 소재로 지퍼트림의 디테일함이 살아있다.

스키니 진과 함께 트랜디한 연출이 가능하며 가격은 295파운드(약 54만원)다.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컷아웃 하이톱 스니커즈. 385파운드(71만원).

벨기에 디자이너의 동명 브랜드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컷아웃 하이톱 스니커즈 역시 소프트한 가죽으로 만들어져 발이 편안하다. 레트로한 연출이 가능하며 385파운드(약 71만원)로 살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45,000
    • -3.35%
    • 이더리움
    • 2,394,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277,500
    • -3.65%
    • 리플
    • 1,614
    • -2.65%
    • 솔라나
    • 99,650
    • -4.18%
    • 에이다
    • 215
    • -4.87%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279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300
    • -3.83%
    • 체인링크
    • 10,930
    • -4.37%
    • 샌드박스
    • 74.44
    • -5.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