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회장, 모교에 5000만달러 기부

입력 2012-05-13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프 헨리 오라클 회장(67)이 모교인 샌타바버라 캘리포니아대에 5000만달러(약 573억원)를 기부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헨 회장은 UC 샌타바버라 경제학과 1966년도 졸업생이다.

헨리 회장은 과학 연구와 대학 예산 확충을 위해 이 기부금을 냈으며 대학 사상 최대 기부금이라는 것이 학교 측이 설명했다.

헨리 회장의 아내 쥬디의 이름을 딴 이 기부금은 이 대학 공대와 배터리, 조명, 컴퓨터 데이터 센터 분야의 연구를 해온 대학 산하 에너지효율성연구소(IEE)에 집중될 계획이다.

또 IEE가 새로 입주하는 건물 건축비와 교수진 유치와 유지에도 이 기부금이 사용될 예정이다. 샌타바버라, 로스앤젤레스, 버클리 등 캘리포니아 주 10개 캠퍼스를 아우르는 캘리포니아대(UC) 시스템은 지난해 8억5천만 달러의 예산 지원이 삭감되는 등 그동안 재정난을 겪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80,000
    • -2.41%
    • 이더리움
    • 2,924,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15%
    • 리플
    • 2,012
    • -1.42%
    • 솔라나
    • 124,400
    • -2.2%
    • 에이다
    • 381
    • -2.81%
    • 트론
    • 420
    • -0.47%
    • 스텔라루멘
    • 224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3.14%
    • 체인링크
    • 12,990
    • -2.7%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