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슨 야후 CEO “이력서 내가 제출한 것 아니다”

입력 2012-05-1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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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위조 의혹을 받고 있는 스콧 톰슨 야후 최고경영자(CEO)가 야후에 제출한 이력서를 자신이 제출한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톰슨 CEO는 이날 경영진과의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고 한 관계자는 설명했다.

야후 측은 톰슨의 학력위조 의혹이 불거지자 이력서에 밝힌 그의 학력이 고의가 아닌 실수라고 밝혔다.

한편 야후의 최대주주인 서드포인트는 지난 5일 톰슨 CEO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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