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시황]외인 '사자'vs 개인·기관 '팔자'…1940선 횡보

입력 2012-05-10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낙폭을 축소하고 있다. 지수는 오전 한때 상승 전환에 성공하기도 했다.

10일 오후 2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30포인트(0.12%) 내린 1947.99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이 1275억원을 순매도하며 7일째 '팔자'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개인과 기관이 매수에 나서며 지수하락을 방어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769억원, 760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옵션만기일을 맞은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를 중심으로 1378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대부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통신, 전기가스, 의료정밀, 비금속광물, 증권, 음식료품, 기계, 화학, 철강금속 등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종이목재, 유통, 전기전자, 건설 등은 상승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한국전력, 삼성생명, 기아차 등이 1% 이상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모비스, KB금융, SK이노베이션, 포스코 등이 하락하고 있다.

LG전자가 2% 이상 급등하고 있으며 현대중공업과 SK하이닉스도 오름세다. 삼성전자는 보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95,000
    • +5.18%
    • 이더리움
    • 3,598,000
    • +5.95%
    • 비트코인 캐시
    • 353,600
    • +7.12%
    • 리플
    • 1,941
    • +7.77%
    • 솔라나
    • 156,000
    • +10.09%
    • 에이다
    • 320
    • +8.84%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68
    • +4.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4.8%
    • 체인링크
    • 17,080
    • +7.02%
    • 샌드박스
    • 52.74
    • +7.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