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거지 의혹…홍은희 "남편, 연애할때 지갑 안 갖고 다녀"

입력 2012-05-09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승승장구')
배우 홍은희가 남편 유준상의 실체를 공개했다.

지난 8일 KBS2 '승승장구'에는 배우 유준상이 출연한 가운데 몰래온 손님으로 아내 홍은희가 나와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홍은희는 "유준상은 원래 지갑을 잘 안 갖고 다닌다. 잘 까먹는다"며 "첫 데이트 때도 집에 날 데려가 그림만 그렸다"고 폭로했다.

이어 "돈도 없고 그림만 그리는 그런 남자였는데 어려서 그랬는지 다 멋있었다"며 “능력도 없고 돈도 없었으면 좀 그랬을 텐데, 일도 많이 하는데 돈을 아끼니까 멋져보였다”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MC 김준호가 '거지 의혹'을 제기하자 유준상은 "자꾸 까먹어서 그렇지 거지는 아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홍은희는 신혼여행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중국 상해 임시정부로 신혼여행을 떠났을 당시 너무 많이 걸어 투정을 부리자 남편은 묵묵히 걷기만 했다며 드라마와 다른 실제 성격을 폭로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51,000
    • -1.26%
    • 이더리움
    • 3,410,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45%
    • 리플
    • 2,053
    • -1.53%
    • 솔라나
    • 124,400
    • -1.43%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0
    • -1.44%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77%
    • 체인링크
    • 13,740
    • -0.2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