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징인디아] 증시, 실적 부진 우려에 하락

입력 2012-05-08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도증시가 8일(현지시간) 오전 하락했다.

기업 실적 부진 불안이 커진 것이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

센섹스지수는 오전 11시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6.48포인트(0.45%) 하락한 1만6836.23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 나스닥증시에 상장된 인도 정보·기술(IT)업체 코그니전트테크놀로지는 전일 올해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회사는 올해 매출 증가율 전망을 종전의 23%에서 20%로 낮췄다.

이에 인포시스와 위프로, 타타컨설턴시서비스(TCS) 등 인도 주요 IT업체의 주가가 하락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최근 올해 전 세계 IT 관련 지출이 전년보다 3.7%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 1월 전망했던 4.6%에서 낮아진 것이다.

특징종목으로는 인포시스가 2.9%, TCS가 4.0% 각각 급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09,000
    • +1.82%
    • 이더리움
    • 2,664,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1.67%
    • 리플
    • 1,532
    • +0.66%
    • 솔라나
    • 105,200
    • +1.74%
    • 에이다
    • 275
    • +1.85%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2.3%
    • 체인링크
    • 11,630
    • -0.77%
    • 샌드박스
    • 59.7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