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장애인기업 바로알리기’사업 추진

입력 2012-05-08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청은 장애인기업에 대한 사회적인식 개선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장애인기업 바로알리기’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중기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의 장애인기업을 대상으로 홍보물 제작, 홈페이지 구축 및 방송홍보 분야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홍보물 제작(홍보브로슈어, 제품카타로그, BI·CI)은 200만원, 홈페이지 구축은 500만원 한도로 총 제작비의 80% 이내에서 지원된다. 방송홍보 분야는 우수 장애인기업과 제품을 발굴해 홍보영상물을 제작하고, 장애인관련 전문방송사 등과 협력을 통해 방송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원을 원하는 사업자는 오는 9일부터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신청 및 접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