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올랑드 대통령 당선 후 첫 단기 국채 저금리로 발행

입력 2012-05-0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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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단기 국채를 기존보다 낮은 금리로 발행했다.

프랑스 국고국은 7일(현지시간) 프랑수아 올랑드 사회당 후보가 승리한 대선 결선투표 이후 처음으로 실시된 국채 매각을 통해 79억8000만유로어치를 조달했다고 프랑스24 TV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40억유로 규모의 84일만기 국채 금리는 0.082%로 지난달 30일의 0.088%보다 낮아졌다.

21억9000만유로 규모의 357일만기 국채 금리도 직전 0.205%보다 낮은 0.174%의 금리로 매각됐다.

다만 175일만기 17억9000만유로어치의 금리는 0.114%를 나타내며 지난번 입찰의 0.101%에서 다소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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