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여수엑스포 지원 박차

입력 2012-05-06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는 12일부터 3개월 간 열리는 여수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국 상공회의소와 회원기업이 두 팔을 걷어 부쳤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전국 70개 상공회의소와 14만 회원기업에 공문을 보내 전세계 100여 개국이 참가하는 여수엑스포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구체적으로는 국내외 거래업체에게 여수엑스포를 홍보해 줄 것과 기업단위의 행사 참여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줄 것, 그리고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해 줄 것 등이다.

또한 대한상의는 여름 휴가기간 중 여수엑스포를 관람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줄 것도 기업에게 요청했다고 전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대한상의 차원에서는 우선 ‘전국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를 여수엑스포 기간에 맞춰 내달 7일부터 이틀 간 여수에서 개최하기로 정하고, 회의 기간 내 엑스포를 방문할 계획”이며 “대한상의 홈페이지에 퀴즈 상품으로 엑스포 입장권을 내거는 등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대전엑스포 이후 19년만에 열리는 여수엑스포는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은 물론 국가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국내기업들이 적극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잠깐의 혼란’이라더니⋯트럼프, 세계 질서 흔들었다 [중동 전쟁 2주]
  • 석유 최고가격제 자정부터 시행⋯정유사 공급가격 낮춘다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8,000
    • -0.31%
    • 이더리움
    • 3,023,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
    • 리플
    • 2,014
    • -0.89%
    • 솔라나
    • 126,300
    • -0.86%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2.74%
    • 체인링크
    • 13,250
    • +0.15%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