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적성 중소기업 전용 산업단지 첫 삽

입력 2012-05-02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중앙회는 ‘파주적성 중소기업산업단지’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곳 산업단지는 파주시 적성면 가월리 일원에 약 47만m² 규모로 조성되며 서울에서 최대 1시간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에는 LCD·출판 등 여러 클러스터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파주교하·일산신도시와 가까워 인력수급이 용이한 입지적 장점을 가지고 있다. 용지 공급 비용은 3.3㎡당 약 60만원으로 인근 산업단지에 비해 저렴하다.

중기중앙회 김기문 회장은 이날 “최근 전국적으로 미분양 산업단지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6개월 만에 사업계획승인을 받고 현재 약 90%의 토지분양이 완료됐다”며 “실 수요자 확보 우위 등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조만간 평택항 부근 황해경제자유구역에 약 264만m²규모의 중소기업특화단지 조성을 추진하는 등 중소기업의 입지난 해소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적성 중소기업산업단지는 2013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며 현재 잔여부지(약 3만㎡)를 분양 중에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7,000
    • -0.21%
    • 이더리움
    • 2,979,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61%
    • 리플
    • 2,013
    • -0.35%
    • 솔라나
    • 125,300
    • -0.4%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8.59%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