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일자리株, 일자리 창출기업 금융지원 10조원으로 확대…‘강세’

입력 2012-05-0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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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해 일자리 창출기업 금융지원 규모를 10조원으로 확대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동반 급등세다.

2일 오전 9시 14분 에스코넥(+4.53%), 사람인에이치알(+7.69%), 윌비스(+10.91%) 등 관련주들이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전날 관계부처 합동으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현재의 일자리창출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은 기존 목표치보다 20%가량 늘어난 10조원으로 늘린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개별기업의 고용상황을 고려해 국가·지자체에서 인증한 고용창출 우수기업, 고용창출 효과가 인정돼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세제 지원을 받는 기업이 포함된다. 전년대비 10% 이상 종업원 수가 증가한 기업 등 실제 고용창출 실적이 큰 기업도 해당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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