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 이혼 사유, 아내 "남편에 대한 서운함·부담감"

입력 2012-04-30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좋은아침')
가수 나훈아의 이혼 사유가 밝혀졌다.

30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은 지난 2001년부터 진행된 나훈아·전수경의 이혼소송 소식을 다룬 가운데 아내 전수경의 이혼 사유에 대해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소송을 제기한 아내 정수경의 법률대리인 측은 "나훈아에 대한 서운함과 유명인 남편과 사는 어려움 때문이다"라며 "아이들이 상처 받을까 오랜시간 고심한 끝에 이번에 소송을 제기한 것"이라고 전했다.

1985년 결혼한 두 사람은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지난 2007년부터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지냈다.

나훈아는 지난 1985년 14살 연하의 전수경과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30,000
    • -0.03%
    • 이더리움
    • 3,438,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71%
    • 리플
    • 2,252
    • -0.66%
    • 솔라나
    • 140,300
    • -0.43%
    • 에이다
    • 429
    • +0.7%
    • 트론
    • 454
    • +4.37%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45%
    • 체인링크
    • 14,530
    • -0.21%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