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내년 아일랜드 재정적자 감축 목표치 맞춰야”

입력 2012-04-27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아일랜드에 내년 재정적자 감축 목표 국내총생산(GDP) 대비 7.5%를 맞출 것을 경고했다.

S&P는 아일랜드의 내년 재정적자가 GDP 대비 10.3%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국가 부채는 GDP 대비 109%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S&P는 이날 아일랜드의 국가 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했다.

신용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추가 신용 등급 가능성을 시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올해 코스피 100% 이상 상승 종목 11개...코스닥선 670% '폭등' 종목도
  • 사명 변경하는 바이오기업…사업 정체성 구체화
  •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논란…“혁신 위축·위헌 소지”
  • 95% 치료제 없는 ‘이 분야’…K바이오에 기회될까 [800兆 희귀질환 시장]
  • 출근길 짙은 안개·빙판길 주의…낮부터 포근 [날씨]
  • 개미도 비상장 벤처 투자… 내달 'BDC' 첫선[개인 벤처투자路①]
  • “부산까지 2시간 30분"...인천발 KTX 직결 [집값은 철길을 타고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12,000
    • -1.64%
    • 이더리움
    • 2,721,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4.31%
    • 리플
    • 1,982
    • -1%
    • 솔라나
    • 115,600
    • -0.34%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1.21%
    • 체인링크
    • 12,030
    • -1.96%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