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FX] 달러 약세…연준, 추가 부양책 시사

입력 2012-04-26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달러 가치가 25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추가 경기부양책을 실시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 달러에 매도세가 유입됐다.

달러·엔 환율은 오후 2시 현재 전일보다 0.22% 하락한 81.14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03% 상승한 1.32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유로 가치는 엔화 대비 하락했다.

유로·엔 환율은 전일 대비 0.18% 하락해 107.32엔을 기록했다.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은 전일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필요하다면 추가 부양책을 실시할 준비가 됐다”라고 밝혔다.

호주뉴질랜드(ANZ)뱅킹그룹의 앤드류 솔터 외환 전략가는 “달러는 약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버냉키의 발언이 달러 약세를 이끌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11,000
    • -1.68%
    • 이더리움
    • 2,901,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08%
    • 리플
    • 1,997
    • -1.14%
    • 솔라나
    • 122,300
    • -2.24%
    • 에이다
    • 375
    • -2.34%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1.87%
    • 체인링크
    • 12,800
    • -1.46%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