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KIDB, IPIS 외국환중개업무 인가

입력 2012-04-25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재정부는 25일 KIDB자금중개와 IPIS외국환중개에 외국환중개업무를 인가했다. 두 업체는 이날부터 선물환, 외환스왑, 통화스왑 등 외환파생상품 중개업무를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외국환중개회사는 서울외국환중개, 한국자금중개, ICAP, 툴렛 프레본(Tullett Prebon), GFI 코리아, 니탄 캐피탈 코리아(Nittan Capital Korea), 트래디션 코리아(Tradition Korea), BGC 캐피탈 마켓 등 종전 8개사에서 10개사로 늘어나게 됐다.

외국환거래법상 외국환중개업무를 하려면 40억원 이상의 납입자본금과 외국환중개업무에 필요한 전산 시설, 2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갖춰야 한다.

재정부는 “중개회사끼리 경쟁이 많아지면 서비스 질이 높아지고 거래 상품이 다양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74,000
    • +2.11%
    • 이더리움
    • 3,438,000
    • +6.54%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1.96%
    • 리플
    • 2,268
    • +6.38%
    • 솔라나
    • 140,700
    • +3%
    • 에이다
    • 426
    • +6.77%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07%
    • 체인링크
    • 14,540
    • +3.93%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