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작' 박선영, 후배 신승환 극찬… "망나니 연기의 1인자"

입력 2012-04-25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박선영이 동료 배우 신승환을 ‘망나니 연기의 1인자’라고 표현했다.

박선영(36)과 신승환(34)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 주말드라마 ‘불후의 명작’에서 남매로 출연하고 있다. 두 사람은 달라도 너무 다른 ‘남매’란 사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박선영은 신승환의 대학교(서울예대 방송연예과) 2년 선배로 촬영장에서 돈독한 ‘후배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녹화장에서 만나면 ‘나쁜 놈, 쳐 죽일놈’하는 말로 첫인사를 나누고 수시로 ‘망나니 연기의 일인자’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 격려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신승환은 “학교때부터 워낙 후배들 잘 챙겨주시고 쿨하고 예쁘고 인기 최고였다. 현장에서도 정말 큰 힘이 된다”며 “늘 모니터 해주시고 여러 면에서 많이 배우고 있다”라고 박선영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승환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패션왕’에서 배우 유아인의 친구인 사채업자 역할로 출연하고 있다.

한편 ‘불후의 명작’은 지난 22일 1% 시청률대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60,000
    • +0.49%
    • 이더리움
    • 2,65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1.61%
    • 리플
    • 1,514
    • -1.24%
    • 솔라나
    • 104,900
    • +0%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22%
    • 체인링크
    • 11,610
    • -0.26%
    • 샌드박스
    • 59.79
    • -0.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