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산업 대상]전욱휴 아카데미, 한국의 리드베터 온·오프 골프아카데미 신설

입력 2012-04-25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욱휴라는 이름은 골퍼라면 한번쯤 들어봄직한 이름이다. 그는 골프 아카데미의 산실이다. 한국의 데이비드 리드베터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과 중국, 한국을 오가 레슨을 이어나가고 있다. 골프지도자중 유일하게 외국의 유명 교습가들과 레슨을 진행한다. 최근에는 ‘골프여제’아니카 소렌스탐과 함께 교습을 하는 프로그램을 들고 나타났다.

특히 그는 골프아카데미의 황무지 시장에 등불을 밝힌 지도자다. 미국에서 미국프로골프협히(PGA) 클래스A 자격을 획득하고 국내에 들어와 주니어및 아마추어 골퍼들을 지도하고 있다. ‘골프지도는 이런 것이다’하고 티칭 노하우를 한국에 접목한 주인공이다.

이를 체계적으로 하기위해 전욱휴 골프연구소를 설립했다. 온, 오프라인을 총 가동해 골프를 배우는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위해 고급콘텐츠를 끊임없이 개발중이다.

먼저 기획한 것이 ‘전욱휴의 월드 그레이드 티쳐’다. 생동감을 전달하기 위해 미국 최고의 레슨 전문가들과 함께 현지에서 직접 레슨프로그램을 촬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42,000
    • -1.71%
    • 이더리움
    • 2,459,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287,200
    • -1.91%
    • 리플
    • 1,635
    • -2.04%
    • 솔라나
    • 103,200
    • -1.34%
    • 에이다
    • 222
    • -2.2%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5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80
    • -2.4%
    • 체인링크
    • 11,290
    • -1.74%
    • 샌드박스
    • 76.23
    • -4.26%
* 24시간 변동률 기준